어제 그리고 오늘 아침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또 하나님께 감사하게된다. 유대인들이 우산숭배의 죄로인해 하나님께 벌을 받아 바빌론에 잡혀갔다. 특히 유력한 사람들은 죄다 끌려가고 성전은 파괴되고 성전기물도 모두 빼앗기고 말아 이제 이스라엘은 희망이 없어보였다. 그러나 바빌론제국에서 페르시아제국으로 바뀐뒤 하나님의 큰 은혜로 몇 명의 왕이 성전을 재건하도록 유대인들을 돌려보내고 비용도 왕이 부담하며 도와 극심한 방해와 살해 협박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시간에 걸쳐 예루살렘성전이 재건되었다.
그리고 에스라를 비롯한 제사장과 레위인 및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기위해 준비하게 되었다. 그런데 포로기간동안 정결해야할 제사장과 레위인들마저 우상을 섬기는 이방여성과 결혼하여 하나님앞에 서지못할 죄에 빠져있다는 것이 밝혀져 에스라는 식음을 전폐하고 통곡하였다.
그러자 유대인들중 리더들이 이방인과 단절하고 자신을 다시 정결하게 하기로 결정하고 어려움을 감수하고 실행에 옮긴다.
이 일을 보며 하나님의 회복하게하시는 은혜에 놀라고 감사가 마음에서 넘쳐흘렀다.
하나님 우리 민족에게도 이러한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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